'돌아온 동유럽 강호' FIFA가 주목한 경계해야 할 체코 5인…초우팔부터 크레이치·소우체크·슐츠에 시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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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 체코 선수들이 6일 미국 텍사스주 맨스필드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피지컬 좋은 선수들이 눈에 띈다.맨스필드 | 정다워 기자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체코의 핵심 선수 5명을 조명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돌아온 동유럽의 강호 체코, 경계해야 할 다섯 명은’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을 게재했다.
FIFA는 ‘체코는 20006 독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체코의 지난 20년이 계속 암흑기였던 건 아니다. 2012년과 2020년 유로 대회에서 8강에 올랐다’라며 ‘지난 3~4년을 기준으로 보면 큰 그림에서 상승세에 있다. 유럽 예선에서 경기당 공중볼 획득이 20.1회로 2위다. 평균 점유율이 58%로 제공권을 겸비하고도 선택에 따라 능동적인 축구도 소화하는 팀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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