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A조, 시장가치 1위는 이강인…남아공 베스트11 총액보다 비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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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A조, 시장가치 1위는 이강인…남아공 베스트11 총액보다 비싼 선수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에서 2026년 5월 열린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축하 행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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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 26인을 확정했다./남아공축구협회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속한 북중미월드컵 A조에서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한국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이후 한국은 멕시코, 남아공을 상대로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차례대로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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