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슈퍼스타 손흥민! 美서도 집중조명…"팬들 월드컵서 전성기 시절 활약 기대"→'쏘니의 마지막 월드컵' …
스포츠뉴스
0
141
3시간전
|
미국 뉴욕 타임스는 10일(한국시각) '손흥민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많은 A매치 출전 기록을 보유한 선수다'며 '그는 세계적인 아이콘이자 축구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슈퍼스타 중 한 명'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그는 늘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미소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밝은 성격 뒤에는 정상에 오르기 위한 강렬한 투지가 숨어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손흥민이 테니스의 윌리암스 자매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처럼 엄격한 아버지 아래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프로축구 선수였던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이 개인 코치로서 노력해 지금의 손흥민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손흥민도 여러번 인터뷰에서 엄격한 아버지가 무서웠지만, 그 덕분에 자신이 프로 선수로서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한 바 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