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WC 도전 앞둔 호날두', 출정식 경기서 골키퍼와 맞선 기회 연이어 놓치며 혹평 > 스포츠뉴스

'6번째 WC 도전 앞둔 호날두', 출정식 경기서 골키퍼와 맞선 기회 연이어 놓치며 혹평

스포츠뉴스 0 145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에 나선 호날두. 게티이미지코리아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에 나선 호날두. 게티이미지코리아

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가진 마지막 평가전에서 부진했다.

포르투갈은 11일 포르투갈 레이리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에서 2-1로 이겼다. 출정식을 겸한 이날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간판 선수인 호날두의 부진으로 웃지 못했다. 남자 국가대표 최다 득점 기록인 143골을 기록 중인 호날두는 전반과 후반 모두 골키퍼만 제치면 되는 결정적인 찬스를 여러 차례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득점에 실패했다. 호날두는 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긴 65분을 뛰고 교체됐다. 41살인 호날두는 6번째 월드컵에 도전한다.

전반은 1-1로 맞섰다. 페드로 네투는 전반 23분 포르투갈에 선제골을 안겼다. 이어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나이지리아의 아코르 아담스가 14분 후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 포르투갈의 교체 선수 11명 중 하나인 프란시스코 콘세이상이 후반 30분 페널티박스 안쪽을 파고들다 감아찬 슈팅이 그대로 골문을 꿰뚫면서 결승골이 됐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amestop 10,506P
  • 7 jclco 10,000P
  • 8 godiorid 10,000P
  • 9 대래래ㅐ래래랙 9,000P
  • 10 버킹햄 9,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