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월드컵 개막 앞둔 멕시코시티…장벽 둘러싼 '천국과 지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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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40년 만의 개최에 시민들 "결승까지 가기를" 기대감
시위 우려에 광장 주변 철제 바리케이드…13㎞ 이동에 2시간 정체
멕시코 정부, 관광 효과 3조5천억원 추산…실현 가능성 의문도
월드컵 경기장에서 환호하는 멕시코 시민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10일(현지시간) 개막 하루를 앞두고 멕시코시티경기장 앞에서 열린 공연을 보면서 멕시코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6.06.10. [email protected]
시위 우려에 광장 주변 철제 바리케이드…13㎞ 이동에 2시간 정체
멕시코 정부, 관광 효과 3조5천억원 추산…실현 가능성 의문도
월드컵 경기장에서 환호하는 멕시코 시민들(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10일(현지시간) 개막 하루를 앞두고 멕시코시티경기장 앞에서 열린 공연을 보면서 멕시코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6.06.10. [email protected]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의 시민들과 관광객, 취재진은 마치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듯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오후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시티경기장(에스타디오 아스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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