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잘 모른다" 브로스 남아공 감독, 멕시코는 한껏 리스펙 "우리 조에서 가장 강해…매우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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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브로스 남아공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를 치른다.
남아공은 개최국으로 자동 참가한 2010년 대회(조별리그 탈락)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합류했다. 다만 A조에서도 1승 제물로 꼽힌다. 한국, 멕시코, 체코에 비해 떨어지는 전력, 국제 무대 경험 등을 고려하면 당연한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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