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첫 '멀티골' 폭발! '아스날 유스 출신 공격수' 파라과이전 '완승' 견인, FIFA 공식 POTM 선정…양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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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미국이 13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2골을 넣은 폴라린 발로건이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FIFA 제공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미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이 이번 대회 첫 멀티골을 완성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POTM)에 선정됐다.
미국은 13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발로건은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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