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훈련장비 도난+캠프 지진' 잉글랜드 대표팀 악재의 연속…일본에게 충격 참패 이후부터 '되는 일이 없네' > 스포츠뉴스

'월드컵 훈련장비 도난+캠프 지진' 잉글랜드 대표팀 악재의 연속…일본에게 충격 참패 이후부터 '되는 일이 없네'

스포츠뉴스 0 160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순탄하지 않다. 평가전에서 일본에게 패배하며 분위기가 침체한 상황에서 이번에는 훈련 장비까지 도난을 당했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대표팀이 캔자스시티에 도착하기 전 훈련 장비를 도난 당했다'며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어떤 물품이 도난당했는지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잉글랜드 대표팀의 공과 축구화 등 일부 장비가 사라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 장비를 캔자스시티의 훈련장인 스워프 사커 빌리지로 옮기던 차량에 누군가 침입하면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1,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18,000P
  • 5 티모 16,000P
  • 6 구토티비 12,000P
  • 7 대래래ㅐ래래랙 11,000P
  • 8 jclco 11,000P
  • 9 godiorid 10,000P
  • 10 ㅇㅇ 9,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