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안 맞는다' 최악의 날씨, 총격 사건, 지진, 이번엔 축구화 절도까지…온 세상이 방해하는 잉글랜드 대표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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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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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메일은 13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대표팀 첫 훈련에 앞서 경기용 축구화가 도난당하는 대담한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잉글랜드 대표 선수들의 축구화, 훈련 장비, 코칭스태프 장비, 공, 유니폼 등을 도둑 맞았다'며 '잉글랜드 캠프는 지역 경찰에 협조해서 잃어버린 물품을 찾으려고 하고 있다. 또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기 위해 대체 물품도 조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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