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셀카속 눈 찢기, 제가 예민한가요" 멕시코男 인종차별 행위 大논란…서경덕 교수 "월드컵 현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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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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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과달라하라 현장에서 멕시코 팬들과 어우러져 홍명보호를 응원하던 여성 유튜브 이노냥이 경기장에서 직접 찍은 셀카 영상에서 뒷자리의 멕시코인이 눈을 찢는 제스처를 취하는 것이 포착됐고, 이노냥은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봐주세요'라는 한줄 자막을 붙였다. 영어로 '월드컵 현장에서 인종차별을 경험했을 때'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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