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김신욱 잇는 '新 톰과 제리' 이강인-설영우 콤비, 멕시코 퀴뇨네스 안 무섭다[과달라하라 현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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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플레이메이커'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과 설영우(28·츠르베나 즈베즈다) 콤비가 홍명보호 미래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
3-4-3(3-4-2-1) 포메이션의 오른쪽 공격수로 나서는 이강인과 오른쪽 윙백인 설영우는 경기장 안팎에서 최고의 '케미'(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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