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17세 신예, 월드컵에서 능력 증명했다'…한국전 선발 출격 예측 [2026 WC]
스포츠뉴스
0
116
06.14 22:00
멕시코 대표팀의 모라(왼쪽)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가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남아공에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가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남아공에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결할 멕시코가 일부 선수단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한국은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12일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둬 이번 대회를 순조롭게 출발했다. 멕시코 역시 남아공과의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2-0 완승을 거둬 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과 멕시코의 맞대결은 북중미월드컵 A조 선두 다툼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