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韓 국대에서 훨훨 나는데…'절친' 구보 월드컵 시작하자마자 날벼락! "휠체어 신세 지는 중" 1경기…
스포츠뉴스
0
107
2시간전
|
스페인의 아스는 15일(한국시각) '구보가 덴젤 둠프리스의 태클에 걸려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구보는 15일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 선발출전했다. 4골이 터지는 난타전, 팀의 2대2 무승부에 일조한 구보는 경기를 끝까지 소화할 수 없었다. 구보는 후반 25분 네덜란드 수비수 덴젤 둠프리스와 충돌했다. 이후 왼쪽 무릎을 붙잡고 쓰러졌다. 다시 경기를 소화하고자 했지만, 결국 직접 교체를 요청하며, 벤치로 들어가야 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