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흐가 내주고 아슈르가 마무리!…이집트, 벨기에에 1-0 리드[월드컵·전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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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열세라는 예상을 깨고 이집트가 벨기에에 전반을 리드한채 마무리했다.
이집트는 1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에맘 아슈르(알아흘리)의 선제골에 힘입어 1-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이집트는 이날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최전방에 오마르 마르무시(맨체스터 시티)가 섰고 2선은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을 중심으로 좌우에 아슈르와 모스타파 지코(피라미드)가 섰다. 중원은 모하나드 라신(피라미드)과 마르완 아티아(알아흘리)가 지켰고, 포백은 함디 파트히(알와크라), 야세르 이브라힘(알아흘리), 아흐메드 파투흐(자말렉), 무함마드 하니(알아흘리)로 구성됐고, 골키퍼 장갑은 모스타파 쇼베이르(알아흘리)가 꼈다.
이집트는 1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에맘 아슈르(알아흘리)의 선제골에 힘입어 1-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이집트는 이날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최전방에 오마르 마르무시(맨체스터 시티)가 섰고 2선은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을 중심으로 좌우에 아슈르와 모스타파 지코(피라미드)가 섰다. 중원은 모하나드 라신(피라미드)과 마르완 아티아(알아흘리)가 지켰고, 포백은 함디 파트히(알와크라), 야세르 이브라힘(알아흘리), 아흐메드 파투흐(자말렉), 무함마드 하니(알아흘리)로 구성됐고, 골키퍼 장갑은 모스타파 쇼베이르(알아흘리)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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