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프랑스, 세네갈 3-1 격파…음바페 멀티골
스포츠뉴스
0
111
1시간전
음바페 후반 멀티골 앞세워 I조 첫 승
2002년 패배 이후 24년 만의 재대결서 설욕
| 킬리안 음바페가 세네갈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음바페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프랑스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스트러더퍼드=AP/뉴시스 |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세네갈을 3-1로 제압하고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세네갈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역습으로 프랑스를 흔들었다. 니콜라스 잭슨과 이스마일라 사르, 사디오 마네를 앞세워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었지만 결정력이 아쉬웠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