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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남아공전, 여성 심판이 휘슬 문다…역대 월드컵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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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남아공전, 여성 심판이 휘슬 문다…역대 월드컵 두 번째

여성 주심 토리 펜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 남아공의 A조 조별리그 2차전에 여성 심판이 휘슬을 문다.

체코와 남아공은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대회 A조 2차전을 갖는다.

FIFA는 이 경기 주심을 미국 여성 심판 토리 펜소가 맡는다고 17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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