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보러 날아왔다"…아르헨티나 팬, 美 캔자스시티 숙소 앞 북새통[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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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1위)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28위)와 경기 후반 31분 해트트릭을 달성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WC) 통산 16골을 기록했다. 2026.06.17.
지난 16일(한국 시간) 미국 매체 악시오스(Axios)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오리진 호텔에 도착한 이후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팬들은 월드컵 챔피언인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들과 메시를 직접 보기 위해 호텔 주변에서 기다리고 있다. 호텔 외벽에는 아르헨티나를 상징하는 하늘색과 흰색 장식이 걸렸고, 대형 메시 현수막까지 내걸리면서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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