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다골 타이' 메시 소매에서 빛난 '금색 패치' 정체는?[월드컵24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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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캔자스시티=AP/뉴시스]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아르헨티나 대 알제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J조 조별리그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6.06.16.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 영국 더선 등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유니폼 오른쪽 소매에 특별 패치를 부착하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메시가 착용한 금색 월드컵 엠블럼 패치는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국가 대표팀에만 허용되는 특별 패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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