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 현장]"아침방송부터 온통 韓-멕시코전 특집 방송→난리법석" 축구에 미친나라 답다…기상청 예보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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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각), 현지시각 18일 오후 7시에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 축구대표팀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펼친다.
'카날' 'XEW' '아즈테카' 등 멕시코 방송사들은 아침방송을 할 이른 오전 시간대부터 한국-멕시코전 특집 방송을 진행 중이다. 킥오프 시간까지 8시간 이상 남았지만, 벌써부터 분위기를 띄우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보인다. 현장에 리포터를 투입해 실시간으로 지하철, 쇼핑몰, 광장, 길거리에 있는 시민들을 인터뷰하는가 하면 스튜디오로 한국팬, 멕시코팬을 불러 미니 토크쇼를 진행하기도 했다. 시민들은 "멕시코, 멕시코"를 외치며 응원하고 있다. '축구에 미친 나라'답다.
![[과달라하라 현장]"아침방송부터 온통 韓-멕시코전 특집 방송→난리법석" 축구에 미친나라 답다…기상청 예보론 우중전 가능성 낮아](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9/20260619010013129000851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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