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카드 대성공' 스위스, '만잠비 멀티골 폭발' 10명 싸운 보스니아 4-1 완파…B조 선두 등극
스포츠뉴스
0
120
3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스위스가 요한 만잠비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꺾고 조 선두에 등극했다.
스위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다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지난 1차전에서 카타르에 비긴 스위스는 이날 승리로 1승1무(승점 4) 조 선두로 뛰어올랐다. 첫 경기에서 개최국 캐나다에 비겼던 보스니아는 스위스에 패하며 1무1패(승점 1) 조 최하위에 자리했다.
|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는 요한 만잠비(왼쪽 두 번째). /AFPBBNews=뉴스1 |
| 그라니트 자카(오른쪽). /AFPBBNews=뉴스1 |
| 그라니트 자카. /AFPBBNews=뉴스1 |
| 마누엘 아칸지(가운데). /AFPBBNews=뉴스1 |
| 에딘 제코(왼쪽)가 볼 경합을 펼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스위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다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지난 1차전에서 카타르에 비긴 스위스는 이날 승리로 1승1무(승점 4) 조 선두로 뛰어올랐다. 첫 경기에서 개최국 캐나다에 비겼던 보스니아는 스위스에 패하며 1무1패(승점 1) 조 최하위에 자리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