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이강인 동료, 브라질과 비긴 모로고 주장 하키미 강간 혐의 정식 재판 회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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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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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BBC'는 19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검찰은 하키미가 강간 혐의로 재판을 받을 것이라고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한 여성은 하키미가 2023년 당시 24세였던 자신을 프랑스 수도 파리에 있는 그의 집에서 강간했다고 고소했다.
파리 서부 교외 지역인 낭테르 검찰청은 2023년 3월 예비 조사를 시작했다. 판사는 지난 2월 재판을 명령했고, 프랑스 언론은 하키미가 최근 재판 기각을 요청한 항소에서 패소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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