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불쌍했다" 안정환 소신발언…"저렇게 뛰면 어떤 스트라이커도 버티지 못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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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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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은 멕시코전을 앞둔 18일 티키티키타카타카토크토크쇼에 출연해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차전에 대해서 리뷰했다. 지난 체코전에서 손흥민은 골 결정력이 좋지 않아서 경기력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한 비판을 보내는 시선도 존재했다.
안정환은 공격수로서 손흥민 활용법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그는 "문제는 손흥민이 약간 불쌍했다는 것이다. 무슨 희생양 스트라이커처럼, 저렇게 밑에서 계속 때려 넣으면 어떤 체력 좋은 스트라이커, 어떤 힘 좋은 스트라이커라도 못 견딘다"며 아쉬움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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