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반 다이크 파트너로 뛰나? 레알 마드리드 간 코나테 대체자 언급…"리버풀이 예의주시하고 있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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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한범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 수헤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영국 '스포츠 몰'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리버풀이 이한범 영입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이한범은 체코전에서 인상을 남겼고 미트윌란에서 덴마크컵 우승에 기여하는 등 활약을 이어갔다. 이한범은 미트윌란과 계약기간이 1년 남아 여름 이적시장 이적 가능성이 언급됐는데 리버풀 외에도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라이턴, 리즈 유나이티드 등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이한범을 관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의 도르트문트와 라이프치히, 이탈리아의 나폴리, 프랑스의 모나코와 리옹 등 유럽 주요 구단들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한범은 월드컵 최고 스타가 될 수 있다. FC서울 유소년 시스템인 오산고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한국 축구를 이끌 차세대 수비수로 주목받았다. 2021년 서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그는 뛰어난 제공권과 빌드업 능력, 침착한 경기 운영을 앞세워 빠르게 1군 전력으로 성장했다. 베테랑 오스마르와 호흡하면서 주전 센터백으로 뛰었다. 어린 나이에도 K리그1 무대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으며 경험을 쌓았고, 각급 연령별 대표팀에도 선발되면서 한국 축구의 미래 수비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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