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라이벌이지만 인정' 日 진짜 미쳤다, 전반부터 연속골 폭발…튀니지 혼쭐내며 '전반 2-0'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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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일본 축구가 매서운 공격 축구를 앞세워 이번 월드컵 첫 승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전반을 2-0으로 앞선 채 마쳤다.
이번 대회 일본은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와 함께 F조에 묶였다. 만만치 않은 상대들과 경쟁하는 가운데, 일본은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우승 후보를 상대로 승점을 챙겼다는 점, 또 1-2로 끌려가던 후반 막판 극적인 동점골을 넣었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은 출발이었다.
| 일본의 골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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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축구대표팀. /AFPBBNews=뉴스1 |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전반을 2-0으로 앞선 채 마쳤다.
이번 대회 일본은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와 함께 F조에 묶였다. 만만치 않은 상대들과 경쟁하는 가운데, 일본은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우승 후보를 상대로 승점을 챙겼다는 점, 또 1-2로 끌려가던 후반 막판 극적인 동점골을 넣었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은 출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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