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이기에 가능한 신기록…'월드컵 6경기 연속 득점→월드컵 최다 골' 메시의 미친 하루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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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리오넬 메시(왼쪽)가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GOAT(Greatest of All Time)' 다운 활약이었다.
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라운드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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