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네이마르, 스코틀랜드전 출격 준비 끝…"컨디션 최고"
스포츠뉴스
0
135
2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브라질 축구대표팀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34·산투스)가 종아리 부상을 털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준비를 마쳤다.
네이마르는 25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C조 조별리그 스코틀랜드와 최종전에 나설 전망이다.
브라질 A매치 최다 골(79골) 기록을 보유한 네이마르는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네 번째 월드컵에 참가했으나 지난달 오른쪽 종아리를 다쳐 조별리그 1, 2차전에 결장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