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치 아파 죽을 지경…"지나치게 높은 주급 받는 우가르테, 매각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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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2: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누엘 우가르테 처분이 어려워 골치가 아프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3일(한국시간) "현재 맨유 수뇌부는 글레이저 가문 시절의 잘못된 이적 정책과 무분별한 선수단 운영으로부터 거리를 두는 데 성공했다. 그 결과 재정적으로는 보다 책임감 있게 운영되는 선수단을 구축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냈다. 몇몇 실패 사례가 있는데 대표적인 예시는 바로 우가르테다"라고 전했다.
우가르테는 우루과이 출신 미드필더다. 3선에서 활약하는 미드필더로 왕성한 활동량과 저돌적인 수비가 장점이다. 스포르팅에서 재능의 싹을 피운 그는 파리 생제르맹(PSG)을 거쳐 2024-25시즌을 앞두고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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