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만 입었을 뿐인데"…'월드컵 여신' 정체에 난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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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2:00
/사진=나이엘 아길레라 인스타그램 동영상 캡쳐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외모로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았던 파라과이 미녀가 '월드컵 스타'로 부상했다.23일 일본 매체 더월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또 하나의 화제의 인물을 탄생시켰다"면서 "파라과이 대표팀을 응원하던 나이엘 아길레라가 월드컵을 계기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길레라는 파라과이 출신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파라과이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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