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호에 조언 건넨 박지성 "손흥민에게 공간 만들어 주고 마무리 짓게 해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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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이자 JTBC 해설위원 박지성은 손흥민의 마무리 능력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라카공화국과 맞붙는다. 1승 1패의 한국(승점 3)은 A조 2위, 1무 1패의 남아공은(승점 1) 4위에 위치 중이다.
운명의 결전을 앞둔 홍명보호다. 현재 A조 2위에 위치 중인 한국은 최소 무승부만 거둬도 32강으로 갈 수 있다. 다만 패하면 상황이 복잡해진다. 동 시간대 체코와 멕시코가 대결을 치르는데 한국이 남아공전에서 패배하고, 체코가 멕시코전에서 승리하면 한국은 조 4위로 떨어져 토너먼트 진출이 무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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