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마지막 조별리그, 또 기록 쓸까[월드컵ing]
스포츠뉴스
0
173
3시간전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요르단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KBS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르헨티나와 요르단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KBS 2TV에서 생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중계를 맡는다.
이미 32강 진출을 확정한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를 후반 조커로 기용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따라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전반에 내놓을 전술에 관심이 모인다.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에 잇따라 패해 탈락이 확정된 요르단이 어떤 경기를 펼칠지도 관전 요소다.
KBS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르헨티나와 요르단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KBS 2TV에서 생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중계를 맡는다.
이미 32강 진출을 확정한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를 후반 조커로 기용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따라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전반에 내놓을 전술에 관심이 모인다.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에 잇따라 패해 탈락이 확정된 요르단이 어떤 경기를 펼칠지도 관전 요소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