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빠지고 총 4파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르헨티나 국대 훌리안 알바레즈 영입전 가세…'아틀레티코, 바이아웃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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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레즈는 최근 자신의 입으로 직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겠다고 밝혔다. 아틀레티코 구단은 이미 '판매 불가' 선언을 한 상황이다. 그러면서 알바레즈의 바이아웃 금액이 무려 5억유로라는 걸 공개했다. 알바레즈를 데려가고 싶으면 천문학적 이적료인 5억유로를 지불하라고 큰 소리를 쳤다.
최근 바르셀로나 구단이 두 차례나 알바레즈 영입을 위해 아틀레티코 구단에 제안서를 보냈다가 거절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도 아틀레티코 구단에 알바레즈 영입을 위해 이적료 1억5000만유를 제시했다가 퇴짜를 맞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사실상 알바레즈 영입을 접은 상황이다. 바르셀로나는 아직 마음을 접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맨유가 뛰어들었다. 아스널과 파리생제르맹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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