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호에 패하고 조별리그 탈락→체코, 대공황 빠져…에이스 시크 이어 수비 핵심 홀레시도 대표팀 조기 은퇴
스포츠뉴스
0
168
4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 후폭풍이 체코 축구계에 이어지고 있다.
체코축구협회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홀레시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멕시코전 종료 후 동료들과 코칭스태프에게 대표팀을 떠나겠다는 뜻을 전했다. 체코 대표팀을 위해 헌신해 준 모든 것에 감사한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체코는 대한민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월드컵 A조에 포함됐다. 유럽 플레이오프 2경기에서 모두 승부차기 승리를 해 겨우 본선에 합류한 체코의 월드컵 성적은 1무 2패였다. 1차전에서 한국에 졸전 끝 1-2 역전패를 당하고 2차전 남아공전에서도 선제골을 넣고도 후반 막판 페널티킥 실점으로 패배를 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3차전에서 멕시코에 0-3 대패를 당해 최종 4위로 월드컵을 마무리해 탈락을 했다.
![[오피셜] 홍명보호에 패하고 조별리그 탈락→체코, 대공황 빠져…에이스 시크 이어 수비 핵심 홀레시도 대표팀 조기 은퇴](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27/689363_811957_2228.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