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유리몸인데 대체 풀백 안 뽑았다고?…제임스 햄스트링 부상에 잉글랜드 초비상! 투헬은 "월드컵 OUT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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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2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스 제임스 이탈은 잉글랜드, 토마스 투헬 감독에 치명타다.
잉글랜드는 28일 6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와 대결한다. 잉글랜드는 1승 1무를 기록해 조 1위에 올라있다. 32강 토너먼트에 오르려면 파나마전에서 결과를 내야 한다.
경기를 앞두고 제임스 부상 소식이 들려왔다. 제임스는 첼시에서 뛰며 프리미어리그 최고 풀백으로 분류되고 미드필더까지 소화 가능할 정도로 패스,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난 멀티 선수이기도 하다. 다만 부상이 매우 많아 유리몸으로 불린다. 2025-26시즌에는 부상 변수를 극복하면서 팀 부진과 별개로 제 몫을 다했고 투헬 감독 선택을 받아 월드컵 최종명단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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