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에게 찾아가 항의" 탈락 위기에 항명 파동→"전세기 예약까지 취소" 최악의 굴욕…韓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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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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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협회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를 마친 선수단의 귀국 과정에 대한 정보를 공개한다. 당초 대표팀의 규모, 수하물 및 장비 운송 필요성 때문에 출국 여정에는 전용 전세기가 필요했다. 애초 계획대로 귀국 여정의 출발 지점이 불확실했기 때문에 전세기 이용은 고려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선수단은 곧바로 각자 구단으로 합류한다. 일반 항공편을 이용해 28일부터 귀국길에 오를 여정이다'고 밝혔다.
우루과이는 지난 27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0대1로 패배했다. 앞서 1, 2차전에서 모두 사우디아라비아와 1대1 무승부, 카보베르데와 2대2 무승부에 그친 우루과이는 승점 2점에 그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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