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개혁] ① 감독 뽑을 때마다 헛발질…무능과 불통의 축구협회
스포츠뉴스
0
167
1시간전
감독 선임 절차 공정성 논란으로 문체부 감사·행정소송에 헛심
승부조작 축구인 등 기습 사면 시도 등으로 불신 자초하기도
승부조작 축구인 등 기습 사면 시도 등으로 불신 자초하기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상의 대진표에도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든 홍명보호를 두고 '예견된 참사'라는 비판이 나온다.
2024년 7월 홍명보 대표팀 감독 선임 때부터 공정성 논란이 일었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감사와 징계 요구, 이에 반발한 대한축구협회의 행정소송 제기 등이 뒤따르면서 오롯이 월드컵 준비에 전념해도 모자랄 판에 한국 축구는 혼돈의 시간을 보냈다.
![[한국축구개혁] ① 감독 뽑을 때마다 헛발질…무능과 불통의 축구협회](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30/PYH2026062909250001300_P2.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