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나와! '오렌지 군단' 침몰시킨 야신 부누…'연장전까지 1-1' 모로코, 승부차기 혈투 끝에 네덜란드 꺾고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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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30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모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모로코 선수들이 이사 디오프의 동점골이 터진 후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30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모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네덜란드 선수들이 모로코가 승부차기에서 실축하자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30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모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네덜란드 선수들이 모로코가 승부차기에서 실축하자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네덜란드와 모로코가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모로코가 16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모로코는 30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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