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의 부진 아쉬움 월드컵서 풀었다…'특급 조커' 아마드 '4경기 2골' 폭발 "강한 인상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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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마드 디알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일(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는 32강에서 월드컵 일정을 마무리했지만, 아마드는 이번 대회에서 교체로 나와 2골을 기록하며 조커로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제 그는 맨유 프리시즌을 앞두고 휴식과 재정비에 들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아마드는 코트디부아르 출신 공격수다. 2021년 맨유 유니폼을 입은 그는 입단 초기 큰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해 임대를 전전하다 2024-25시즌부터 잠재력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 아체제에서 기량이 일취월장하며 43경기 11골 8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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