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상어, 피냄새를 맡지" 英감독의 섬뜩한 골든부트 코멘트…케인도 5골! 메시,음바페에 '-1골'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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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투헬 잉글랜드대표팀 감독이 2일(한국시각) 콩고민주공화국과의 32강 맞대결에서 0-1로 패할 뻔한 대이변의 위기에서 '히어로' 해리 케인의 후반 30분, 41분 멀티골 활약으로 극적인 16강행을 이룬 후 점입가경 월드컵 골든부트(득점왕) 전쟁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케인은 이날 멀티골로 이번 월드컵 총 5골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이상 6골), 엘링 홀란(5골)과의 안갯속 골든부트 경쟁을 이어갔다. 투헬 감독은 이에 대해 "그들은 모두 상어다. 피 냄새를 맡는다"라는 직설적인 표현으로 월클 골잡이들의 유례없는 치열한 경쟁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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