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 선제골 후 퇴장' 미국, 보스니아 제압하고 16강행
스포츠뉴스
0
155
3시간전
미국은 2일(한국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제압했다. 조별리그 D조를 2승 1패 조 1위로 통과한 미국은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로써 멕시코, 캐나다에 이어 미국까지 공동 개최국 3개국이 모두 16강에 오르게 됐다.
이날 미국은 전반 45분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보스니아 빌드업을 끊어낸 뒤 말릭 틸먼의 패스를 받은 발로건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