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잉글랜드의 펠레…역대 최고의 공격수" 英 매체[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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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두 골을 몰아쳐 잉글랜드의 16강 진출을 이끈 '손흥민 절친'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의 펠레"라는 극찬을 받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가 콩고민주공화국에 2-1로 역전승하자, "케인이 없었다면 잉글랜드는 어떻게 됐을까. 케인 혼자서 잉글랜드를 구한 건 아니지만, 케인의 두 번째 골은 상대 골키퍼는 물론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이어 "케인은 잉글랜드 대표팀 내에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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