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월드컵 역사상 최대 굴욕 위기, 케인이 구했다'…'대표팀 경력 최고의 순간' 극찬 [2026 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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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21:00
케인이 멀티골을 기록한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콩고에 역전승을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케인이 멀티골을 기록한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콩고에 역전승을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케인이 멀티골을 기록한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콩고에 역전승을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케인이 맹활약을 펼친 잉글랜드가 콩고에 역전승을 거두며 북중미월드컵 16강에 합류했다.
잉글랜드는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콩고와의 맞대결에서 경기 시작 7분 만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이후 케인이 후반전 종반 연속골을 터뜨려 극적인 역전승으로 경기를 승리로 마쳤다. 북중미월드컵 16강에 진출한 잉글랜드는 멕시코를 상대로 8강행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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