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GOAT'라는 말도 부족하다…"케인은 잉글랜드의 메시, 팀 전체를 떠받치고 있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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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해리 케인의 영향력은 놀라울 정도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 "케인은 잉글랜드에서 리오넬 메시와 비슷한 존재로 팀 전체를 떠받치고 있다.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스탠 콜리모어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케인이 왜 잉글랜드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인지, 그리고 다른 선수들에게 부족했던 마음가짐이 어떻게 그를 특별한 선수로 만들었는지 설명했다"라고 전했다.
케인은 잉글랜드가 자랑하는 '월드 클래스' 골잡이다. 토트넘 홋스퍼 '성골 출신'인 그는 프로 데뷔 후 절정의 득점력을 선보였고, 특히 손흥민과는 함께 최고의 공격 콤비를 구축하며 최진방을 책임졌다. 이후 이적한 바이에른 뮌헨에서 클래스는 변함없었다. 이제 3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노쇠화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고 노련함이 더해져 더욱 완성형 스트라이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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