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순위 타깃', 이적 가능성 있다 "구단이 영입 재추진, 발레바도 맨유행 희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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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카를로스 발레바가 다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맨유가 최근 영입 타깃들을 잇달아 놓친 가운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발레바 영입을 다시 추진할 가능성이 있으며 선수 역시 여전히 올드 트래포드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가 가장 노리는 포지션은 미드필더다. 카세미루가 이적해 그의 빈자리를 채워 줄 대체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여러 매물을 영입 리스트에 올렸고, 아탈란타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에데르송은 데려오는 게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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