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월드컵 역사에 남을 명승부였다'…멕시코시티 원정 승리 극찬 "우승 도전 능력 보여줬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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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잉글랜드 대표팀의 케인(왼쪽)과 벨링엄이 북중미월드컵 16강 멕시코전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대표팀 선수단이 멕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잉글랜드대표팀 선수단이 멕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가 멕시코에 승리를 거두며 북중미월드컵 8강에 올랐다.
잉글랜드는 6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에 3-2로 이겼다. 잉글랜드는 벨링엄의 멀티골과 케인의 결승골에 힘입어 멕시코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북중미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는 이번 대회 16강전까지 4전전승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잉글랜드에 패하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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