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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가서도 안 풀린 가르나초, 맨유 전설 버트 "슈퍼스타병 너무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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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가서도 안 풀린 가르나초, 맨유 전설 버트 "슈퍼스타병 너무 빨랐다"
[OSEN=이인환 기자] 결국 옛정까지는 없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카데미를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본 니키 버트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향해 정면으로 칼을 꺼내 들었다.

영국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과거 맨유출신 선수 버트가 팟캐스트에서 가르나초의 맨유 시절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버트의 시선은 냉정했다. 그는 가르나초가 16세에 맨유와 계약할 때부터 자신감이 강한 선수였다고 돌아봤다. 문제는 1군 진입 이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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