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철철 흘리면서 교체" EPL 뛰다가, 생애 첫 '꿈의 무대' 와르르 무너지나…"고통스러워하며 경기장 떠났다" > 스포츠뉴스

"피 철철 흘리면서 교체" EPL 뛰다가, 생애 첫 '꿈의 무대' 와르르 무너지나…"고통스러워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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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철철 흘리면서 교체" EPL 뛰다가, 생애 첫
사진=더선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월드컵의 꿈이 무너질 위기다.

영국의 더선은 18일(한국시각) '리즈의 스타 플레이어 안톤 슈타흐가 발에 피를 흘리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고 보도했다.

리즈는 18일 영국 요크셔의 엘런 로드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2025~202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리즈는 이번 승리로 최근 3경기 2승1무, 강등권을 벗어나는 완연한 상승 곡선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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