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벨기에, 이집트와 진땀 무승부…상대 자책골로 패배 모면
스포츠뉴스
0
145
15시간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위 벨기에가 '아프리카의 제왕' 이집트(29위)를 상대로 힘겹게 무승부를 거뒀다.
벨기에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첫 경기에서 후반 21분에 나온 이집트의 자책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진 두 팀은 조 최약체로 꼽히는 뉴질랜드(85위), 전쟁 여파 속에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란(20위)과 경기를 남겨두고 있어 다소 부담이 덜한 상태로 조별리그 잔여 경기를 치르게 됐다.
![[월드컵] 벨기에, 이집트와 진땀 무승부…상대 자책골로 패배 모면](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16/PAP20260616104801009_P2.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