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 고전한 체코 수비수 "한국 선수들 움직임 예측 어려웠다" [2026 WC]
스포츠뉴스
0
176
06.17 09:00
축구대표팀의 이강인(오른쪽)과 체코의 젤레니가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체코 대표팀이 한국과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선수 교체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체코 대표팀이 한국과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선수 교체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대결한 체코 수비수 젤레니가 쉽지 않은 경기였다는 뜻을 나타냈다.
한국은 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한국은 오는 19일 멕시코를 상대로 조 1위를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에 패한 체코는 19일 남아공을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체코와 남아공은 나란히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를 패배로 마친 가운데 조별리그 탈락 위기 속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홍명보호에 고전한 체코 수비수 "한국 선수들 움직임 예측 어려웠다" [2026 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17/2026061706555498908_l.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