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망했다' 경우의 수 운명 쥔 가나, 이겨야 하는데 '졸전 중'…크로아티아 1-0 리드[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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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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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가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 전반전을 1-0으로 앞섰다. 전반 결과로 크로아티아는 1위로 뛰어올랐고, 가나는 3위로 추락했다.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 홍명보호가 채워야 하는 경우의 수가 또 하나 사라진다. 한국이 32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가나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하지만 전반 결과 승점 4점의 가나가 3위로 내려가며, 상황은 더욱 어렵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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