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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백수→무려 '395억원' 받을뻔…주급 6억 '역대 최악 먹튀' 끝내 계약해지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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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라힘 스털링. /사진=첼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힘 스털링. /사진=첼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올 시즌 단 한 경기도 뛰지 않고 고액 주급을 챙긴 '역대급 먹튀' 라힘 스털링(32)이 결국 첼시와 동행을 마쳤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털링이 상호 합의 하에 첼시를 떠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더불어 구단은 "2022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첼시에 합류한 스털링은 3시즌 반 동안 우리 선수로서 활약했다"며 "첼시 선수로서 보여준 그의 기여에 감사하다. 커리어의 다음 단계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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